악성코드가 심어진 컴퓨터들이 모두 백신이 설치가 안된 컴퓨터 였을까요? 꼭 그랬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백신이 설치되어있지만 백신 엔진이 구버젼이거나 최신의 윈도우의 보안 패치 설치가 되있지 않았던 이유도 크지 않았나라는 생각이듭니다.
Microsoft는 바이러스 및 스파이웨어의 문제점을 인식해서인지 2003년 GeCAD를 인수 바이러스 백신 기술을, 2004년 GIANT Company Software인수를 통해 스파이웨어 방지 기술을, 2005년 Sybari인수를 통해 기업용 서버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2006년부터 Forefront라는 브랜드명을 가지고 회사의 네트워크 인프라에 대한 보호 솔루션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출시된 Forefront 제품의 종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Edge
Internet Security and Acceleration Server
Intelligent Application Gateway
Server
Forefront Security for Exchange Server
Forefront Security for SharePoint
Client
Forefront Client Security
앞으로도 계속 Forefront 제품군이 출시가 되겠지만 문제는 여러 솔루션이 도입이 되면 될수록 관리자는 관리 포인트가 늘어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Microsoft는 보안솔루션을 중앙에서 관리하고, 리포팅을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는 현재 코드네임 Stirling을 개발중에 있습니다. 다운로드는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